2026년 2분기,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한 셀럽들의 진심 어린 발걸음이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향한 여정에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올여름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인 의미 있는 순간들을 함께 돌아봅니다
길을 만드는 사람들이 삶의 길도 만듭니다
홍보대사 이지훈 X 한국도로공사 나눔강연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과 나눔 이야기를 나누는 홍보대사 이지훈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 주관으로 지난 5월, 한국도로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나눔강연이 열렸습니다. 홍보대사 이지훈은 10년 넘게 이어온 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화려한 한 번보다 조용한 열 번이 더 많은 걸 바꾼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진짜 나눔임을 전해 청중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강연은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이 '해피펀드'를 통해 장애인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여러분이 내미는 손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길이 될 수 있습니다"라는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특별 노래 공연으로 감동의 마무리를 장식했습니다.
목소리로 전하는 진심, 귀로 듣는 감동
배우 김미경 X 밀알복지재단 오디오북 「나만 몰랐던 이야기 12」
오디오북 낭독에 참여한 배우 김미경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공동 주최한 '제11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수상작이 배우 김미경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김미경 배우는 장애를 가진 이들의 빛나는 삶을 담은 두 편의 수상작을 직접 낭독하며 "좋은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어 기쁘다" 고 전했습니다. 수십 년 연기 내공에서 우러나온 따뜻하고 깊이 있는 목소리는 장애를 가진 이들의 삶을 잔잔하지만 진하게 그려내며, 듣는 이의 마음에 오래 남는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밀알복지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과 밀리의 서재·오디언·윌라·팟빵에서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안심가로등 불빛 아래 울려 퍼진 따듯한 노래
가수 황가람 X 한국수력원자력 안심가로등 점등식
안심가로등 점등식 축하공연 무대에서 노래를 열창하는 가수 황가람
가수 황가람이 밀알복지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함께하는 '안심가로등 점등식' 축하공연 무대에 올랐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하게 된 황가람은 "다시 초청받아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감사하고 영광"이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습니다. 12년간 꾸준히 이어져 온 안심가로등 사업에 대해서도 "오랜 시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켜온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황가람은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 〈사랑 그놈〉, 〈친구〉, 〈나는 반딧불〉 등 총 5곡을 열창하며 "안심가로등이 어두운 밤길을 밝히는 작은 위로이자 마음속의 작은 빛이 되길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로 현장을 가득 채운 주민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셀럽들의 나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