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I KOREA 밀알복지재단과 MOU 체결

2026.04.09


BNI KOREA 밀알복지재단과 MOU 체결




BNI 코리아, 굿기버와 협력해 나눔 기반 사회공헌 모델 구축

BNI 코리아는 "주는 사람이 얻는다(Givers Gain)"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 BNI의 한국 파트너사다. 1985년 설립된 BNI는 회원 간 리퍼럴(소개)을 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며, 한국에서만 연간 약 2천억 원 규모의 거래를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위한 실전 비즈니스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BNI는 자체적인 파운데이션을 설립해 아동 교육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MOU를 통해서도 BNI‘Givers gain’(주는 사람이 얻는다) 신념을 밀알복지재단의 굿기버(Good giver)에 녹여 다양한 사회공헌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 후원금 투명 운영 기반 사회공헌 협력 추진

이번 협약에 따라 밀알복지재단은 굿기버 후원회원으로 참여하는 BNI 회원들에게 나눔 교육, 네트워크 모임, 기부 컨설팅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수집된 후원금은 기부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관리·집행되며, 결과 보고 또한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Givers Gain(주는 사람이 얻는다)이라는 신념을 가진 기업인들의 모임과 밀알복지재단이 협력해서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밀알복지재단은 BNI KOREA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통해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밀알복지재단 굿기버’, 비즈니스 나눔 문화 확산 기대

협약은 별도의 종료 협의가 없는 한 자동 연장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후원 연결을 넘어, 비즈니스 공동체 안에서 나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문화적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주는 사람이 얻는다"BNI의 정신이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때, 비즈니스와 공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 양측의 공통된 메시지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의 굿기버(goodgiver)’는 기업 대표,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자 나눔 캠페인이다. 참여시엔 회원증, 스티커가 포함된 웰컴키트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재단의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 초대하고, 네트워크의 기회를 제공한다.


기업후원
문의하기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