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영주 X 브릿지온 앙상블의 특별 프로젝트 - I’m a musician

2026.03.04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세상에 알리는 프로젝트 I’m a musician 🎵 브릿지온 앙상블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연주팀으로,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서로를 이해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I’m a musician]에서는 믿고 보는 배우 정영주🎭 가 자신 있게 소개하는 ‘브릿지온 앙상블’의 소개를 담았습니다. 그들은 도움이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음악으로 말하는 뮤지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