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세상에 알리는 프로젝트
I’m a musician 🎵
브릿지온 앙상블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연주팀으로,
음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서로를 이해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I’m a musician]에서는
믿고 보는 배우 정영주🎭 가 자신 있게 소개하는
‘브릿지온 앙상블’의 소개를 담았습니다.
그들은 도움이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음악으로 말하는 뮤지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