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밀알복지재단의 새로운 얼굴, 개그맨 김재우·조유리 카레부부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

2026.10.30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나눔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아 온
개그맨 김재우·조유리 부부가
밀알복지재단의 공식 홍보대사로 함께합니다.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김재우·조유리 부부 


두 사람은 2019년 밀알복지재단과 인연을 맺은 이후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부터 장애예술인 전시 참여,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까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습니다.

오랜 시간 재단과 함께해 온 두 사람이 공식 홍보대사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현장을 소개합니다!


따뜻한 웃음과 진심 어린 감사가 함께한 홍보대사 위촉식
지난 10월 21일, 밀알복지재단 밀알홀에서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위촉패를 직접 전달하며, “꾸준한 기부와 다양한 사업 참여로 선한 영향력을 전해온 두 사람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나눔의 여정을 함께 이어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왼쪽부터)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와 조유리·김재우 부부


특히 이날에는 특별한 손님이 함께했는데요! 밀알복지재단 문화예술센터의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KB 봄 프로젝트(Seeing&Spring)’ 출신으로, 현재 브릿지온 아르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지우 작가가 깜짝 등장해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했습니다.

2014년부터 진행되어 온 KB 봄 프로젝트는 미술에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에게 전문 미술교육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19년 제6회 KB 봄 프로젝트 전시회에서 일일 큐레이터로 참여한 김재우는 김지우 작가와 직접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작가의 작품 세계를 관람객에게 소개했습니다. 이후 온라인 전시회 큐레이터로도 참여하고 SNS를 통해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작품을 알리는 등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제6회 KB 봄 프로젝트에서 개그맨 김재우와 함께 큐레이팅을 진행한 김지우 작가


이처럼 전시를 통해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활동을 함께해 왔는데요. 이날 위촉식에서도 김지우 작가가 직접 참석해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뜻깊은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홍보대사 위촉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지우 작가


이날 김재우는 홍보대사 제안을 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 밀알복지재단이 진정성을 갖고 훌륭한 복지사업을 펼치는 기관이라고 생각해 온 만큼, 홍보대사 제안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즐겁게 해왔다면, 앞으로는 밀알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진지한 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전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위촉식 현장에서 소감을 나누는 김재우 홍보대사


이어 재단 각 부서에서 준비한 다양한 협업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는데요, 여러 활동 가운데 함께하고 싶은 활동을 선택하는 순서에서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하나만 고르는 대신 모두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혀 현장에 웃음을 더했습니다.

재단과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순간이었습니다.


캠페인부터 재능기부까지, 나눔으로 함께한 카레부부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밀알복지재단과 2019년부터 인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이어왔습니다. 

신세계TV쇼핑(현 신세계라이브쇼핑)과 함께한 ‘기부미’ 캠페인에서는 쌀 판매 수익금을 장애아동 수술비로 지원했으며, 같은 해 서울·광주·부산에서 진행한 ‘카레한상’ 캠페인에서는 부부가 직접 만든 카레를 시민들에게 전하며 장애아동 의료비 모금에 힘을 보탰습니다.

 

장애아동 수술비 지원을 위해 신세계TV쇼핑과 함께한 기부미 캠페인
장애아동 의료비 지원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한 카레한상 캠페인


캠페인 참여뿐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시간과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도 이어왔습니다.

기증품 판매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드는 굿윌스토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장애통합어린이집인 부암 어린이집에서는 일일 교사로 아이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굿윌스토어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재우·조유리 부부
 부암 어린이집에서 일일 교사로 재능기부를 실천한 김재우·조유리 부부

또한 크리스마스에는 장애아동의 선물 구입비와 한부모가족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밀알복지재단과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새로운 여정을 기대해주세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오랜 시간 쌓아 온 김재우·조유리 부부와 밀알복지재단의 인연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해갈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진정성을 바탕으로 장애아동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이야기를 전하고, 재단의 다양한 사업에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알릴 예정입니다.

 

캠페인 동참 서약서에 사인을 하는 조유리 홍보대사



밀알복지재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된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