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한 셀럽들의 활동이 다양한 공익 캠페인과 콘텐츠로 이어졌습니다.
따뜻한 참여와 진심 어린 응원은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향한 우리의 여정에 더욱 힘을 더했습니다.
이번 소식지에서는 그 특별한 순간들을 한눈에 담아 소개합니다.

지난 10월, 진태현·박시은 홍보대사 부부는 국내산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 ‘영글어농장’과 함께 약 1천만 원 상당의 버섯쌀 758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전했습니다. 최근 건강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진태현 배우는 “건강식으로 몸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 싶었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기부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베다니동산’과 노인복지주택 ‘생명의빛홈타운’에 전달되어 따뜻한 손길을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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