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매거진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한 셀럽들의 활동이 다양한 공익 캠페인과 콘텐츠로 이어졌습니다.

따뜻한 참여와 진심 어린 응원은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향한 우리의 여정에 더욱 힘을 더했습니다.

이번 소식지에서는 그 특별한 순간들을 한눈에 담아 소개합니다.






지난 10월, 진태현·박시은 홍보대사 부부는 국내산 친환경 농산물 브랜드 ‘영글어농장’과 함께 약 1천만 원 상당의 버섯쌀 758개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전했습니다. 최근 건강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진태현 배우는 “건강식으로 몸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장애인과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 싶었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기부된 물품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베다니동산’과 노인복지주택 ‘생명의빛홈타운’에 전달되어 따뜻한 손길을 채웠습니다.



진태현, 박시은 홍보대사


영글어농장 버섯쌀




 
가수 이찬원은 장애아동을 돕는 ‘네이버 해피빈 정기저금’을 통해, “나눔은, 우리가 이어가는 노래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찬원의 따뜻한 말과 진심 어린 마음은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오늘을 버텨낼 희망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보자는 용기를 건넸는데요. 한 번의 선의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는 정기저금은 모두의 마음이 모여 하나의 노래가 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가수 이찬원





배우 예지원은 지난 11월 30일 방영된 KBS1 ‘바다 건너 사랑’을 통해 케냐 마르사비트 지역 아이들의 일상을 직접 마주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했습니다. 예지원 배우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느낀 따뜻한 순간들을 진심 어린 시선으로 담아냈고, 그 마음이 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되며 큰 공감과 울림을 불러일으켰는데요. 낯선 환경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 거리는 결코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금 일깨워준 시간이었습니다.




케냐 마르사비트에서 봉사 중인 배우 예지원





정영주 홍보대사는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앙상블과 함께 ‘I’m a musician’ 시즌2 촬영에 참여하며, 장애 예술인의 음악과 배우의 섬세한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따뜻한 현장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I’m a musician’ 캠페인은 장애 예술가들이 각자의 음악과 연주로 무대 위의 ‘진짜 음악가’임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첫 시즌에 이어 더욱 깊어진 울림을 전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입니다. 촬영장은 음악을 향한 진심과 서로에 대한 존중으로 가득해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는데요. 정영주 홍보대사와 브릿지온 앙상블이 함께한 ‘I’m a musician’ 시즌2는 12월 말 공개되어, 음악으로 전해지는 진심과 존중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정영주 홍보대사와 브릿지온 앙상블의 캠페인 촬영 현장





김재우·조유리 부부는 지난 연말, 밀알복지재단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며 국내 장애아동을 위한 1천만 원의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번 기부금은 국내 장애아동의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연말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나눔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재우는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이전에도 밀알복지재단과의 인연 속에서 굿윌스토어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어, 장애인 일자리 현장에도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번 연말 기부로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한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나눔은 장애아동들에게 큰 희망으로 전해졌습니다.


굿윌스토어 밀알성북점 1주년 행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김재우·조유리 부부


김재우·조유리 부부 기부증서







 
  • 2026년 92호 Vol.92
    2026년 92호 Vol.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