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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여성복 브랜드 디아스토리, 기빙플러스에 1억 3천만원 상당 여성의류 기부하며 취약계층 지원
2025.08.29

여성복 브랜드 디아스토리, 기빙플러스에 1 3천만원 상당 여성의류 기부하며 취약계층 지원


■ 디아스토리, 기빙플러스에 여성의류 1 3천만 원 기부디아스토리 도곡본점서 전달식 개최

■ 전달된 의류는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되어, 취약계층 일자리 기금 및 근로자 지원에 사용 예정

 

여성복 디아스토리, 기빙플러스에 1억3000만원 상당 의류 기부 27-Image

 

재단법인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는 이달 26(), 여성복 브랜드 디아스토리(대표 강선아)로부터 1 3천만 원 상당의 여성의류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디아스토리 도곡본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디아스토리 강선아 대표와 기빙플러스 문명선 위원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디아스토리는 여성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기빙플러스의 특성을 고려해 기부물품을 마련했다. 전달된 의류는 기빙플러스 매장을 통해 판매되며, 그 수익금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기금으로 사용된다.

 

디아스토리는 2019년에도 1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정기적인 기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빙플러스의 의류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더 많은 취약계층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기빙플러스 문명선 위원장은기부해주신 의류는 단순한 옷 그 이상으로 고용 취약계층에게 희망과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기빙플러스는 디아스토리와 함께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디아스토리 강선아 대표는이번 디아스토리의 의류 기부가 누군가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디아스토리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빙플러스와 함께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빙플러스는 재고 상품을 기부받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는 국내 첫 번째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2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